2025 헤이리국제음악제 : 라이프치히의 낭만 Romance of Leipzi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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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연계프로그램 - 2025 헤이리 국제음악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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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헤이리 국제음악제 : 라이프치히의 낭만 Romance of Leipzig
<라이프치히의 낭만(Romance of Leipzig)>에서는 멘델스존, 슈만 등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실내악이 중심적으로 연주됩니다.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최초의 여성·아시아인 부악장 조윤진(바이올린)과 센다이 국제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최형록이 출연하여, 낭만주의 특유의 서정성과 긴장감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. 두 연주자는 서정과 형식미가 조화를 이루는 라이프치히 낭만주의 실내악의 정수를 입체적으로 재현합니다.
- 일시: 2025.8.4.(월) 오후 7시
- 장소: 블루메미술관
- 연주자: 바이올린: 조윤진, 이강원/ 비올라: 김영도, 이상민/ 첼로:이영은/ 피아노: 최형록
- 프로그램:
C.Schumann: 3 Romances Op.22
E.Grieg: Violinsonata G Major Op.13
F.Mendelssohn: Barthololy String Quintet No.2 in B-flat. Major Op.87


